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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로컬 트랙 합격 아이디어 421개 전수 분석 (재도전 필독!) | 매거진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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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_date : 26.06.12

모두의 창업 로컬 트랙 합격 아이디어 421개 전수 분석 (재도전 필독!)

#모두의창업 #로컬분야 #재도전 #아이디어분석 #통계 #데이터 #합격 #심사기준 #솔루션추천 #AI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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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로컬 분야에 당당히 합격한 과제들을 한데 모아 들여다보았습니다.

한 줄짜리 한 줄 피치만 분석해 보아도 전국의 로컬 파운더들이 지역의 어떤 유휴 자원과 숨겨진 가치에 주목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비즈니스로 전환해 상생 모델을 구축하려 하는지 그 트렌드가 아주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데이터로 읽는 로컬 합격 레이더망

이번 데이터 큐레이션은 명확한 과제 소개글이 포함된 합격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분류를 진행했습니다.

로컬 트랙의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단순히 "지역 특산물을 판다"는 1차원적 접근에 머무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합격권 아이디어의 대다수는 '지역 고유의 문화 ∙ 공간 ∙ 전통'을 현대적인 비즈니스 툴(플랫폼, IT 솔루션, 푸드테크)과 융합하여

어떻게 자립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드느냐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분야

개수

비중

한 줄 설명

로컬 식음료·특산물 가공 (F&B)

59

24.4%

특산물 가공·전통주·디저트·로컬푸드, 가장 붐비는 격전지

로컬 관광·체험·여행 콘텐츠

49

20.2%

외국인 분산·골목/시장 체험·체류형 여행 콘텐츠

웰니스·헬스케어·시니어 돌봄

39

16.1%

사우나·리트릿·시니어 돌봄·건강기능식품·정신건강

K-뷰티·코스메틱

28

11.6%

지역 원료·부산물 업사이클 기반 클린뷰티/K-뷰티

플랫폼·AI·테크·창업지원

17

7.0%

소상공인 연결·AI 진단/큐레이션·1인 사장님 자동화

로컬 굿즈·디자인·공예·IP

15

6.2%

지역 캐릭터 IP·전통 공예 현대화·기념품·가구

문화·예술·교육·기타

20

8.3%

예술 큐레이션·공간 재생·생태/환경 교육

농업·스마트팜·자원순환

8

3.3%

스마트팜·귀농 매칭·미생물/퇴비·폐자원 순환

반려동물

7

2.9%

펫푸드·반려견 한복·펫로스 메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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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서류 평가를 프리패스한 문장 구성학

로컬 트랙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은 서류에는 특유의 서술 기법이 존재했습니다.

막연한 지역 사랑이나 감성적인 호소는 지양하고, "어느 지역의(공간) 무슨 자원으로(대상) 현지 소상공인과 어떻게 상생하며(메커니즘)

어떤 경제적 가치를 만든다(효과)"를 명료한 격식체 단정문으로 요약해 낸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합격작의 45% 이상이 "~을 연계하여 /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한다"식의 명확한 인과 구조를 가졌으며,

어미는 예외 없이 단정한 격식체('~입니다', '~임')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따뜻한 스토리를 담되, 비즈니스로서의 작동 원리와 숫자를 명확히 증명한 설명문이 합격의 표준이었습니다.

로컬 트랙 합격권 시그니처 키워드

  • 자원 ∙ 대상: 유휴 공간, 전통시장, 지역 특산물, 로컬 콘텐츠, 소상공인 상권, 고유 문화재, 향토 음식

  • 메커니즘 ∙ 동작: 상생형 연결, 하이퍼로컬 매칭, 커뮤니티 결집, 디지털 격차 해소, 자원 순환, 무인화 공정

  • 엔드 가치: 지역 생태계 활성화, 경제 자립, 전통 계승, 관광객 유입, 정주 여건 개선, 원스톱 인프라

이 핵심 단어들을 뼈대로 사용하여

"지역 자원 기반의 ○○ 상생 플랫폼", "하이브리드 ○○ 로컬 콘텐츠 서비스",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위한 ○○ 자동화 솔루션" 형태로

한 줄 피치를 구성하는 것이 합격 서류의 정석 문법이었습니다.

로컬 맞춤형 추천 서술 템플릿

[서비스명][특정 지역 및 공간]이 가진 [고유한 특산물/문화 자원]을 활용하여,

기존 로컬 시장의 [구체적인 한계나 애로사항][독자적 상생 메커니즘]으로 해결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정량적 수익 효과]를 창출해 내는 [도메인 카테고리: 상생 플랫폼/푸드테크/로컬 서비스]입니다.

예선 무대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3가지 로컬 차별화 포인트

남들과 똑같은 로컬 스토리만 고집하면 무수한 서류 더미 속에 묻히기 쉽습니다.

데이터상 대부분의 참가자가 놓친 취약 지점이 곧 내가 가져가야 할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1. 감성을 지우고 '수익 모델'과 '숫자'를 전면에 (상위 5%의 무기)

  2. 많은 로컬 아이디어가 따뜻한 지역 서사에만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하지만 심사석에 앉아 있는 AC와 VC의 선택을 받으려면 숫자가 필요합니다.

  4.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됩니다"라는 말 대신, "평균 공실률 40% 감소", "전통시장 행정 업무 시간 80% 단축", "도입 단 5분 만에 웹사이트 빌딩"처럼

  5. 수치화된 기여도를 던져야 신뢰도가 급상승합니다.

  6. "왜 하필 이 지역인가"에 대한 명확한 당위성 (상위 15%의 선명함)

  7.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보편적인 사업을 지역 이름만 바꿔서 지원하면 탈락 1순위입니다.

  8. "왜 이 자원은 하필 그 도시에만 존재하는지", "왜 이 솔루션이 해당 지자체의 소멸 위기를 극복할 열쇠인지"

  9. 공간과 아이템의 연결고리를 선명하게 박아주어야 로컬 트랙의 정체성이 살아납니다.

  10. 지역에 뿌리내리되, 시장은 전국으로 확장 (상위 10%의 비전)

  11. 지역 안에서만 복작거리고 끝나는 구조는 성장성 점수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습니다.

  12. 기반과 스토리는 철저히 로컬에 두되, 유통 네트워크나 타깃 고객층(외국인 관광객, 글로벌 팬덤, 전국 단위 구독자)은 외부에서 유입시키는 확장 로드맵을

  13. 반드시 첫 문장이나 한 줄 요약에 포함시키십시오.

📝 마지막으로 리마인드하는 로컬 트랙 통과 3대 원칙

  1. 초반은 '과정의 유연함', 후반은 '철저한 BM 검증'

  2. 예선 초기 라운드에서는 책임 멘토의 피드백을 수용하며 아이디어가 얼마나 빠르게 로컬의 원석에서 보석으로 빌드업되는지 '성장 과정'을 보고,

  3.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진짜 돈이 벌리는 사업 구조인가'를 냉정하게 따집니다. 라운드 성격에 맞춰 발표 자료의 무게중심을 바꾸세요.

  4. 지출 영수증과 기록이 곧 합격 점수

  5. 받게 되는 2,000만 원 및 3,000만 원의 자금 활용도와 멘토링 누적 기록이 그대로 평가 서류가 됩니다.

  6. 귀찮더라도 자금 집행 내역과 소상공인 피드백 데이터를 처음부터 꼼꼼하게 아카이빙해 두는 평소의 습관이 패스 티켓으로 돌아옵니다.

  7. 파이널은 결국 '지역의 응원'을 입은 공감의 싸움

  8. 최종 결승선에는 대중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국민 평가단과 온라인 투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9. 로컬 트랙의 가장 강력한 치트키는 "우리 지역이 함께 키워낸 창업가"라는 서사입니다.

  10. 대중이 직관적으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쉽고 강렬한 한 문장의 스토리를 미리 다듬어 두세요.

  • 본 기획 리포트는 공개된 로컬 합격 과제들의 성향과 텍스트 소스를 구조적으로 분석한 가이드라인이며,

  • 주관 기관의 상세 운영 계획에 따라 실제 심사 스펙은 조율될 수 있습니다.

  • 상시 업데이트되는 오피셜 공지는 언제나 모두의 창업 공식 채널(modoo.or.kr)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분야별 아이디어 10선

각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발췌해 소개글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참고해보세요.

로컬 식음료·특산물 가공 (F&B) (총 59건)

1. 청년농부가 직접 기른 이천 논콩과 쌀을 팽화 공법으로 구워낸 프리미엄 로컬 에너지바 [핵심 가치] 직접 재배한 이천의 고단백 논콩(백태, 선풍콩)과 쌀을 원료로 사용하며, 기름에 튀기지 않는 팽화(Puffing) 공법을 적용해 원물 고유의 영양과 담백함을 극대화한 건강 스낵입니다.

2. 제주 리:본 푸드는 버려지는 비규격 당근과 착즙박을 재가공하는 푸드 업사이클링 브랜드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당근 펄프를 활용해 누룽지칩, 그래놀라 등 저당 간식을 개발하고, 카페용 베이스 믹스로 원료화합니다. 이를 통해 농산물 폐기를 줄이고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지역 사업자에게는 차별화된 로컬 원료를 제공하는 자원 순환 모델을 지향합니다

3. 제주 우도 땅콩을 생산자 batch 넘버 기반으로 관리, 생산하고 감각적인 패키지와 브랜드 경험을 '하나(UNO)의 가치' 로 재해석하는 프리미엄 제주 우도 로컬 브랜드 'UDO UNO (우도우노)'

4. 남해안 멸치를 활용한 K-멸치 통조림 브랜드 아이디어입니다. 기존에 국물용이나 건어물 중심으로 소비되던 멸치를 멸치쌈밥, 스프레드 등 다양한 통조림 제품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특히 한국적인 레시피를 적용해 기존 엔초비 제품과 차별화된 ‘K-멸치’ 제품군으로 발전시키고, 국내외 소비자에게 새로운 한국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 Veggie Berry (베지베리)는 포항 장기면의 특산물인 산딸기를 활용해 로컬의 가치와 비건 문화를 담은 지속가능한 디저트 브랜드입니다.

6. 금목서가는 양조장을 품은 독립서점입니다. 소설과 시를 읽고 받은 감동을 맛과 향으로 풀어내 하나의 전통주로 만들어냅니다. 남도의 금목서를 기본 부재료로 활용해 전통주를 빚고, 다양한 재료를 더해 여러 문학작품의 분위기와 감각을 담아낸 전통주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책과 술을 매개로 지역의 문화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오래 이어지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7.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육가공 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색 있는 원료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재료까지도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공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체험·생산·판매가 연계된 로컬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8. 모래연구소는 부산의 바다와 이야기를 담은 친환경 해양교육 샌드 키트입니다. 아이들은 부산의 해변, 랜드마크, 해양생물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놀이와 QR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가치와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부산을 가장 재미있게 배우고 기억하는 방법, 모래연구소가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9. 감.동 제주는 제주 무농약 귤피와 전통 발효음료 쉰다리를 활용해 맛있고 속이 편한 발효 식사빵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제주 자원과 전통 발효문화를 빵으로 재해석해 제주만의 풍미를 담고, 내가 안심하고 가족에게도 권할 수 있는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합니다.

10. 한국 전통 단청의 아름다움을 한입 크기 담은 미니케이트와 기와모양 모나카그리고 전통문양 붕어빵을 북촌에서 만나보세요.

로컬 관광·체험·여행 콘텐츠 (총 49건)

1. 무주를 시작으로 지역민과 국내외 여행자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로컬 브랜딩 플랫폼입니다. 지역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민에게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설계하고, 여행자에게는 현지의 삶이 깊숙이 투영된 '사람 향기 나는 여행'을 연결합니다. 지역 고유의 가치에 AI활용 노하우를 접목하여, 사람과 기술이 상생하는 신뢰 기반의 로컬 여행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2. Re:Market — 전통시장을 선물 가게로 만들다 젊은 세대가 여행지에서 기념품과 선물을 사는 곳, 그게 전통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 Re:Market의 진공포장 리패킹 서비스가 죽도시장 고등어를 선물로 만듭니다. 어떤 상인에게서 샀는지 데이터로 잇고, 마케팅과 이벤트 부가 서비스로 확장합니다.

3. 태백의 자연과 전통 발효식품(된장·막장), 곰취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체험관광 사업입니다. 전통 장 체험, 숲 힐링, 숙박 프로그램을 결합해 지역 체류시간과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농가와 협업하여 지속 가능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SES를 핵심 가치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 구축을 지향합니다.

4. BSS 기반 제주 관광형 전동모빌리티 통합 운영 플랫폼입니다. 배터리 교환 인프라와 관광 동선, 거점, 보험·정비·회수 시스템을 연결해 관광객에게 충전 걱정 없는 이동 경험을 제공하고, 운영사와 인프라 기업의 수익 기회를 확대합니다.

5. '올레잇'은 외국인 여행객이 겪는 이동의 불편함과 피상적인 관광 중심 경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 구옥을 거점 삼아 도보로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는 동선을 제안하고 동네 러닝이나 포구 수영 등 주민의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언어 장벽을 낮추기 위해 외국인 스탭 워크스테이를 통해 외국인이 지역 사회에 깊이 스며드는 체류형 여행을 실현합니다.

6. [강원 퀘스트: 타이거의 길]은 강원도의 자연과 문화를 게임 퀘스트처럼 정복하며 보상을 얻는 외국인 전용 로컬 체험 플랫폼입니다. 파편화된 관광 정보를 힐링, 먹방, 역사, 산행 4가지 테마 코스로 구조화하여 외국인의 지방 여행 장벽을 낮춥니다. 퀘스트 완료 시 디지털 보상과 AI 하이라이트 영상을 제공해 SNS 바이럴과 지속적인 재방문을 유도합니다.

7. jogakbo는 한국 전통 조각보 기법을 바탕으로 빈티지를 재구성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각지에서 수집한 빈티지 의류, 원단을 재료로 의류, 패치워크, 액세서리 등 제품을 손바느질로 구성합니다. 동대문 봉제 장인과 협업하며, 제품마다 참여 장인과 공정을 라벨로 명시합니다. 한국 조각보를 동시대 디자이너 브랜드 언어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8. 목포시청 관광과의 으뜸맛집 데이터와 현장 조사 정보를 기반으로 맛집·관광지를 연결한 맞춤형 여행 루트 앱을 개발합니다. 실시간 정보와 3D 시뮬레이션으로 신뢰성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며, 으뜸맛집 메뉴 밀키트 직배송 시 QR코드와 3D 프린트 목포 항구 이미지·소리를 담아 관광 후에도 추억과 맛을 이어가는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9. 춘천에 사는 외국인들의 비자 관련 서류, 핸드폰 개통, 은행 업무, 건강보험, 임금체불, 병원 예약, 취업 정보 등 한국 생활 전반에서 필요한 것들을 직접 함께 해결해주는 정착 동행 서비스입니다. 개인 서비스와 함께 시·도, 다문화센터, 학교, 학원 등 기관들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외국인 지원 업무를 함께 나눠 맡으며, 강원도 전역으로 확장이 목표입니다.

10. 지역 소재 기반 체험형 컨텐츠는 각 지역의 역사, 설화, 문화, 관광지를 스토리와 미션으로 재구성해 관광객이 직접 단서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며 지역에 대해 탐험하게 만드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지역의 매력을 오래 기억하게 하고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아이디어입니다.

웰니스·헬스케어·시니어 돌봄 (총 39건)

1. 로컬 사운드 포춘은 포춘쿠키 속 QR코드를 통해 지역 기반 음악을 '운'처럼 만나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1인 여행자의 감정적 공백과 선택 피로를 해소하고, 지역 상권엔 차별화된 경험을, 인디 아티스트엔 노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음악은 음악을 들었을 때의 시간과 느낌을 기억하게 만듭니다. 로컬 사운드 포춘은 장소를 기억하게 만드는 새로운 여행 콘텐츠입니다.

2. 이웃 (E-UT):어르신과 자녀의 '미안함'을 '안심'으로 바꾸는 로컬 노인생활 돌봄 구독 서비스

3. AI 사상체질 분석 기반, 비염 취약층을 위한 인천 개항장 맞춤형 한방약차 큐레이션 라운지 T·HAN

4. 고령화 시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시니어를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건강케어 서비스 '시니어 헬스 로드'. 퇴직 전문직 시니어마스터·시니어케어메니저와 청년이 원팀이 되어 어르신들의 근감소증,골다공증 수치를 측정하여 적절한 운동처방과 골절예방으르 위한 Data 를 수집 분석하여 건강보험공단 등 관련기관에 제공함으로서 의료비용을 절감시키고자 합니다.

5. 퇴원 후 일주일, 다시 응급실. 저는 이 장면을 수없이 봤습니다. 콧줄, 소변줄, 배액관 등 집에서 아무도 감당할 수 없었던 처치들입니다. 전담간호사가 직접 찾아가 그 자리를 채웁니다. 반복되는 재입원을 끊는 전문 홈케어, 부산에서 시작합니다.

6. 특허출원한 초석잠·두뇌건강 기능성원료 복합 포뮬러를 기반으로 스틱형 두뇌건강 제품을 개발하고, 경남 초석잠의 고부가가치화와 시니어 기억력 관리 수요에 대응하는 로컬 브랜드입니다.

7. 리에이블먼트를 기반으로 어르신의 인지·정서 기능을 유지하고 회복하는 표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부산 지역 주간노인센터에 제공하는 B2B 구독형 서비스입니다. 노인복지 선진국 연구 자료를 에이전틱 AI로 분석해 표준 교안을 만들고, 부산 청년이 교육을 통해 현장에 투입되는 구조를 갖춥니다. 어르신의 인지 건강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만족합니다.

8. 생체 임피던스 기술을 활용해 체내 수분 변화를 측정하고 이를 부종 지수로 시각화하는 손목 착용형 웨어러블 디바이스입니다. 사용자는 일상 속에서 부종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향후 건강 데이터 분석, 이상 징후 알림, 의료기관 연계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9. [스르르 통영]은 통영의 숨겨진 러닝 코스와 지역 사우나·웰니스 인프라를 연결해 여행객이 러닝부터 회복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로컬 웰니스 관광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방문 수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10. 전통 누룩의 복합 균주를 활용해 맛과 건강을 잡은 현대적 K-푸드 라인업입니다 설탕 없이 단맛을 낸 프리미엄 장류( 된장,고추장,간장) 서양식에도 어울리는 만능 소스인 누룩레몬소금 유제품 없는 100% 식물성 쌀누룩 요거트와 청량한 유기산 에이드를 선보입니다 비건,저당,저나트륨 트렌드와 친환경 가치를 반영하여 글로벌 웰니스 시장을 공략합니다

K-뷰티·코스메틱 (총 28건)

1. FOREUM(포레움)은 '포레스트(Forest) + 오름(Oreum)'에서 이름을 따온 제주 프리미엄 홈 프래그런스 브랜드입니다. 매년 버려지는 감귤 부산물과 구상나무·비자나무 등 제주 자생 원료로 시그니처 향을 만들어 디퓨저로 선보이며, 도심의 일상에 제주의 대자연을 담아내는 리추얼을 제안하는 K-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입니다.

2. Luteguard-B™는 지역 원예 기반 메리골드에서 얻은 자연 유래 루테인과 피부 전달 리포좀 기술을 기반으로, 블루라이트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와 광노화를 완화하는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지역 농업의 자연적 가치를 현대 바이오 기술로 구현하여,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현대인을 위한 차세대 ‘디지털 환경 맞춤형 피부 보호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3. 영광 지역 특산물인 모시잎의 기능성과 친환경 이미지를 활용해 로컬 기반 뷰티 브랜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화장품 제작을 넘어 지역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현대적인 브랜딩과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지속가능성과 지역 상생을 함께 담은 브랜드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4. AI를 활용한 피부 타입 , ‘나만을 위한’ 맞춤형 스킨케어 매일 바르는 화장품, 정말 내 피부에 맞는 걸 쓰고 있나요? 저희는 AI 피부 진단으로 피부 타입을 정밀 분석하고, 그 결과에 꼭 맞는 맞춤형 스킨케어를 제안합니다. 경북 사과를 업사이클링 원료로 만든 깨끗한 성분, 나만을 위해 설계된 화장품과 화장품 사용 루틴으로 진짜 피부 변화를 경험해보세요

5. 본 아이디어는 지역 광물인 곱돌을 활용한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 개발입니다. 곱돌이 가진 풍부한 미네랄 성분과 피부 진정·보호 가능성에 착안하여, 민감성 피부와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기획하였습니다.

6. 동네 상점의 유휴 재고와 유휴 시간을 소비자에게 실시간 연결하는 초근거리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소상공인의 폐기 손실을 매출로 전환하고, 소비자에게는 파격적인 타임세일과 즉시 배송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뷰티, 여가 등 서비스 업종까지 결합하며, 향후 직거래 유통망 확장을 통해 지역 기반의 전국구 커머스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7. -의성 피오니 이너&아웃 카밍 로컬 브랜딩- Inner(안): 100% 의성산 작약 뿌리를 활용한 건강 및 뷰티 관련 제품 Out(밖): 버려지던 작약 꽃을 활용한 프리미엄 생화 정기 구독 및 로컬 뷰티 상품 지역 이미지: '우아하고 치유적인 작약'으로 기존 의성의 로컬 제품과 함께 정체성을 확장.

8. 버려지는 대전 양조장의 막걸리 주박을 발효 특허로 되살리는, 충청 로컬 발효 클린뷰티 : 마콜리(Makoli)

9. 아이디어 명: 가와(Gawa) - 고양시 가와지쌀 기반 프리미엄 바디케어 라인 고양시의 전통 가와지쌀과 한국의 자연유래 성분을 바디케어로 재해석하는 브랜드입니다. 미션: 로컬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농가 소득 안정화와 진정성 있는 K-뷰티 경험 제공 타겟마켓: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30-40 세대, 진정성 있는 K-뷰티를 원하는 관광객

10. 본 창업은 탄탄한 배후 수요의 항아리 상권임에도 전문 메이크샵과 문화 인프라가

부족해 도심으로 소비가 유출되던 다사 지역을 위한 '생애 주기 맞춤형 복합 웰니스 솔루션'입니다. 뷰티 케어 수요가 높은 3040 여성을 위한 메이크업서비스부터 아로마를 융합한 아동 오감발달, 성인 감정케어, 시니어 힐링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제공해 지역 내 소비를 내재화합니다.

플랫폼·AI·테크·창업지원 (총 17건)

1. 지금 당신의 마음에 가닿을 한 권의 책. 책간(冊間)은 사람의 '필요'를 읽는 AI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챗봇 질답을 통해 서점, 도서관 등이 보유한 장서 속에서 지금 내게 필요한 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책방 주인, 사서 등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AI 서비스 모델을 조정해 우리 매장 만의 특화된 큐레이션 플랫폼을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2. 루키(Rookie)는 외식 창업을 꿈꾸는 취약계층이 월급을 받으며 검증된 소스·운영 시스템을 4단계로 학습한 뒤 소자본·저위험으로 매장을 여는 로컬 상생 창업 플랫폼입니다. 해운대 2.5평 '가헌정'에서 검증된 야채 70% 함량의 클린라벨 소스 IP를 첫 자산 삼아, 지역 농가 연결과 외식업 소상공인 상생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모두가 한때는 루키였습니다.

3. 외식업의 고질적인 원가 부담을 혁신적으로 낮추고자, 버려지는 지역 못난이 농산물을 AI 데이터 기반으로 스마트하게 소싱합니다. 확보된 비규격 농산물은 전문 셰프의 기술을 통해 고품질 요리로 재탄생하며, 지속 가능한 F&B 생태계를 만듭니다.

4. 과일 품종별 생육 특성, 수확 적기, 출하시기 데이터를 분석해 품질을 예측하는 플랫폼입니다. 소비자에게는 구매 가이드를, 생산자와 유통업체에는 품질 판단 및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5. AI 스마트 렌즈로 아이의 안심 식탁을 지키고, 전국 바른 먹거리 브랜드와 동네 예스키즈존을 이어주는 육아 상생 플랫폼 — 온니(On-Nee

6. 한국 주둔 미군과 그들의 가족이 기지 주변 소상공인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로컬 생활 플랫폼. 언어 장벽으로 닫혔던 시장을 기술로 열고 새로운 시장으로 열겠습니다.

7. 경기도 지역 내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장소와 육아 편의 정보를 제공하는 위치 기반 육아 라이프 플랫폼입니다. 부모에게는 검증된 외출 정보를, 지역 상권에는 가족 고객과의 연결 기회를 제공하여 육아 친화 지역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8. AI가 지역 크리에이터와 농가를 짝지어, 크리에이터 IP를 입힌 한정판 특산물을 전국에 파는 지속 로열티 기반 로컬 콜라보 커머스

9. 설치되어 있으나 관리되지 않는 태양광 설비를 AI 진단과 지역업체 연계로 다시 작동시키는 로컬 에너지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이음」입니다.

10. AI 및 IP 융합형 창업 교육 솔루션입니다. 비수도권 사장님들의 대표적인 3가지 문제 (지역 정보 부재, 권리 보호 부재, 정부지원금 활용 노하우 부족)를 해결합니다. ✓ 지역 특화 시장 분석 도구 ✓ IP 보호 프로그램 ✓ 정부지원금 신청 지원 ✓ 지역 창업가 커뮤니티

로컬 굿즈·디자인·공예·IP (총 15건)

1. '부떠막'은 부산 특산물인 기장 다시마와 대저 토마토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떠먹는 프리미엄 디저트 막걸리'입니다. 요거트와 같은 질감과 '부뚜'라는 독창적인 캐릭터 스토리텔링으로 전통주를 현대화했으며 , 숟가락으로 떠먹는 새로운 제형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로컬 전통주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2. 시즌별 농산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로컬 농산물 큐레이션 브랜드(전통주, 가공식품, 굿즈)

3. '분'은 분재를 프리미엄 선물로 재정의하는 브랜드입니다. 국내 분재 농원 직계약으로 수급을 안정화하고, 한국 도자 화분과 프리미엄 패키징, 나무의 서사를 담은 스토리카드까지 식물·화분·포장 세 가지를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4. 'HA:M'은 개인·기업·기관을 위한 Personalized Goods 전문 브랜드를 지향하며, 커피드립백·허브티백·쿠키를 핵심 상품으로 고객 맞춤형 블렌딩, 패키지 디자인, 메시지 각인이 가능한 프리미엄 굿즈를 단품 및 세트 형태로 제공합니다.

5. 미술품 복원사의 정밀한 안목으로 박제된 로컬 문화유산을 매일 손에 쥐는 ‘그립톡’으로 복원합니다. 유물 고유의 조형적 비례를 정밀하게 추출하고, 현대적 오방색의 세련된 조색을 더해 유리벽 너머 지역의 위대한 미학을 내 손안에 소장용 일상 소품으로 바꿉니다. 지역 유산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에 녹여내어 소외된 로컬 문화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확산시킵니다.

6. 제주의 장소성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캐릭터 IP를 만들고 이를 콘텐츠와 상품으로 확장하는 로컬 스토리 기반 브랜드 사업

7. 울산 해안에서 발생하는 폐패각을 세척·분쇄해 콘크리트에 배합하고, 이를 생활 오브제와 소형 가구로 개발하는 로컬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버려지는 해양 부산물을 건축 재료 실험과 제품 디자인으로 전환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자 합니다.

8. 농촌 전통 의복 몸빼를 재해석해, 농'촌스러움'을 입는 패션 브랜드 [MOMBBAE]

9. 로컬 콘텐츠의 재발견: 땅끝 해남 시그니처 굿즈 제조 및 판매(땅끝기념품점)

10. Motiff의 주요 아이템은 상생형 리빙디자인 가구로, 국내 제조업체의 기술력과 유망 디자이너의 예술적 역량을 결합하여 지속적으로 가구 제품을 양산/출시할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현재 스툴, 테이블, 조명 등 기술-디자인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으며, 제조 협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생산 아이템을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예정입니다

문화·예술·교육·기타 (총 20건)

1. 본 아이디어는 지역 단위에서 발생하는 음식물폐기물을 소규모 모듈형 장치를 통해 자원화하고, 이를 동애등에 사육 및 순환형 농업 구조와 연계하는 로컬기반 음식물 자원화 시스템입니다. 중앙 집중형 대형 처리시설 중심 구조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 내 분산형 처리 및 자원 순환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2. Printable은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를 지우고 강원권 디자인의 완성도를 채우는 제작 거점입니다. 종이 샘플실과 인쇄 실험실을 구축하여 지역 창업가들이 겪는 장벽을 낮춥니다. 단순히 인쇄물을 뽑는 곳을 넘어, 로컬 브랜드의 이야기를 담은 잡지를 발행하고 브랜딩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에서 완성되는 로컬 브랜딩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3. 여수 서대를 유럽 시장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 식문화 브랜드로 재해석해, 어민에게 안정적 판로를 제공하고 유럽 소비자에게 건강한 고단백 해산물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4. 저의 아이디어는 공유주방과 시간에 대한 활용범위를 증가 시키는 것에 있습니다. 이로인해 투자 자본을 절약하고 생산비를 감축하므로써 효율적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새로운 레시피 아이디어와 계획으로 기존의 업종을 한 층 업그래이드 하여 생산성을 증대하려 합니다. 현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비용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창줄할 계획입니다.

5. 부안의 해양 유래 자원을 창작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재생 소재로 제작하는 아이디어

6. 강원도가 가진 골칫거리(가뭄·생태교란종·척박한 고랭지)를, 강원도가 가진 자산(대학 기술·자생 식물·농업 인프라)으로 푸는 지역 솔루션입니다. 그리고 이 기술은 우주 환경에서도 작동합니다

7. 청년들이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달성하며 성장하고 연결되는 게이미피케이션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부산을 거점으로 청년센터, 창작 커뮤니티,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학생 및 예비창업자, 프리랜서 등 자기관리와 연결을 돕고, 장기적으로는 전국 및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8. 광주 지역 대학의 모션 ·근육 분석 기술을 활용해 아마추어 골퍼의 스윙에 맞는 골프 샤프트를 개발하는 로컬 브랜드

9. 친환경 비누·세제 전문 편집샵을 통해 건강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부천형 자원순환 거점을 만들고자 합니다.

10. 도시의 아이들은 제대로 된 여가 문화를 향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학업으로 인해 스트레스는 가중되고 있으나 이를 제대로 풀 방법이 없죠. 그러다보니 자연히 스마트폰과 게임 중독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의 고통을 넘어 가정과 사회의 고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시골에서의 이색 놀이 경험을 제안합니다.

농업·스마트팜·자원순환 (총 8건)

1. 식용 곤충 쌍별 귀뚜라미를 혐오감 있는 원물 식품이 아니라, AI 스마트팜과 바이오 융복합 기술을 결합한 프리미엄 건강식품 산업으로 전환하는 사업, 곤충 산업을 국민 생활 미래 건강식품 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2. 빠른 변화시대에 아이 부모 조손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그린테라피팜 스마트팜으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체험 할수 있는 공간

3. 20년간 배양한 청계산·철원 토종 미생물로 축산 분뇨 부숙 기간을 3~6개월에서 3주로 단축, 악취 99.9% 저감(KTR 공인시험). 화학 탈취제 없이 냄새가 날 시간 자체를 없앱니다. 완성된 유기질 퇴비는 이웃 농가에 환원. 축산농가 분뇨가 지역의 자원으로 순환되는 미생물 제제 공급 서비스입니다. 특허 2건 보유, 이천·양평 실증 완료.

4. <유휴 지하차도 스마트팜 전환 사업> 창원시 방치된 지하차도를 IoT 수직농장으로 전환하여, 연간 250톤의 엽채류를 생산하고, 수확 당일 학교 급식·공공기관·소비자에게 직납합니다. 이로써, 푸드마일리지 95% 감축, CO₂ 연 18톤 저감 효과를 기대하며, 연 매출 15억과 순이익 9억의 경제성이 확인된 도시형 로컬푸드 플랫폼을 제안합니다.

5. 무가열 미생물 발효로 수분 100% 보존, 가뭄철 즉시 흡수 가능한 감귤 액비 「귤수」

6. 국립공원의 방치된 노후 건물을 낭만적인 뉴트로 공간으로 재생하는 경양식 브랜드 '달초롱'입니다. 디자이너의 안목으로 건축물의 심미적 가치를 재해석하고, 전 세대를 사로잡는 합리적이고 깊이 있는 요리를 선사합니다. 이미 내장산에서 매출 226%로 검증된 이 모델은 전국 국립공원의 애물단지를 나들이족이 줄 서는 독보적인 외식 랜드마크로 바꿉니다.

7. [통영 굴 패각 탄소흡착비료 상생사업] 통영 바다의 골칫거리인 굴 껍데기를 친환경 기술로 가공해 토양 내 이산화탄소를 격리·고정하는 고순도 탄소흡착비료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입니다.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고 농·어촌이 함께 수익을 창출하는 혁신적 ESG 순환 경제 모델입니다

8. 위팜은 고령화로 방치된 농가 빈 땅과 농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청년들의 귀농 장벽인 연고·정보·농기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농협과의 협업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농협이 장비와 수매를 지원해 청년은 리스크 없이 진입하고, 어르신은 임대 수익을 얻으며, 지역 사회는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삼각 상생 구조를 지향합니다.

기타 (총 7건)

1. 음성군 화훼 자원과 비접촉 AI 돌봄 기술을 결합해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로컬 스마트 돌봄 플랫폼입니다. 반려식물 기반 정서 케어와 자구 페이백 모델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산적 참여와 지역 상생을 실현합니다.

2. 믹스견도 충분히 사랑스러우니까! 멈무들(MEOMMUDLE) 캐릭터를 통한 대전 유기동물 인식개선 및 입양 활성화 프로젝트

3. 계절 별 수요와 가격의 차이를 이용한 반려 동물 간식 사업으로 , 수입 대체 효과가 예상 됨

4. 미꾸리 양식 과정에서 마치 못난이농산물처럼 출하 불가능한 크기의 개체가 나옵니다. 하지만 영양소는 크게 차이가 없죠. 그리고 최근 반려동물 사료가 중국산, 비위생적 생산 등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내산 못난이수산물 미꾸리를 가지고 펫푸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것도 생산지

가 확실하게, 위생적으로, 건강하게

5. '오이시(OI-SEA)'는 수산물 기반의 펫푸드와 데이터 기록을 결합하여, 반려견의 알레르기 원인 추적부터 맞춤형 식단 관리까지 돕는 통합 식이 솔루션입니다.

6. 전주의 아름다움을 담은 한복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반려견 업사이클링 한복으로.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하는 업사이클링 강아지 한복 브랜드, 그린퍼피.

7. '마지막 포옹'은 진주 명주 실크를 활용한 반려동물 장례 메모리얼 키트입니다. 진주 실크를 활용한 수의 등 총 5종의 제품으로 구성되며, 전 제품에 진주 실크를 적용해 반려동물의 마지막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품격 있게 감쌉니다. 펫로스를 겪는 보호자의 슬픔을 위로하고 전통 실크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로컬 상생 창업 아이템 입니다.